전북 진안군은 기존 복지 서비스와 농어촌기본소득 지급 기능을 하나로 묶어 지역 사랑 '빠망카드'로 이용하도록 지원하는 통합복지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진안군은 정부의 농어촌기본소득 공모사업에 신청을 마친 상태인데, '빠망카드'는 65세 이상 군민에게 제공하는 교통비, 목욕비, 각종 정책 수당에 농어촌기본소득까지 통합해 쓸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. <br /> <br />진안군은 통합 플랫폼 구축으로 "주민 편의와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복지서비스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"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오점곤 (ohjumgo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602163949907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